[특징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넥슨 지분 매입 소식에 넥슨지티ㆍ넷게임즈 '강세'

입력 2022-02-04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넥슨 자회사 넥슨지티와 넷게임즈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넥슨지티는 4일 오전 9시 26분 전날보다 10.23%(1750원) 오른 1만8850원에 거래 중이다. 넷게임즈도 전날보다 7.78%(1300원) 오른 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사우디아바리아 국부펀드(PIF)가 넥슨 지분을 매입했다는 한 해외 매체 보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매체는 이날 사우디아라비아의 PIF가 8억8300만 달러(1조 596억 원) 규모 넥슨 지분을 사들였다고 보도했다.

한편, 앞서 넥슨은 지난해 개발 자회사 넷게임즈와 넥슨지티의 합병을 결정했다. 합병은 이달 8일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존속회사는 넷게임즈다. 신규 법인명은 넥슨게임즈(가칭)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용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3,000
    • +3.09%
    • 이더리움
    • 3,118,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68%
    • 리플
    • 2,098
    • +3.45%
    • 솔라나
    • 132,200
    • +4.09%
    • 에이다
    • 402
    • +4.69%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57%
    • 체인링크
    • 13,630
    • +2.87%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