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 순매도 기조 유지

입력 2009-02-19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 한때 유가증권시장에서 순매수에 나섰던 외국인이 결국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국내 증시에서의 순매도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오후 3시 49분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6221억원을 매수하고 7579억원을 매도해 연속 순매도일을 8거래일로 늘렸다. 또한 코스닥시장에서도 362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511억원 어치를 팔아치웠다.

종목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238억원)와 삼성전자(144억원), 한국전력(133억원), 기업은행(130억원), KB금융(115억원), 신한지주(113억원), SK에너지(109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반면 SK텔레콤(234억원)과 대우조선해양(109억원), 현대중공업(84억원)을 전일에 이어 연속 순매수했고 삼성화재(90억원), LG생활건강(69억원), LG화학(60억원) 등도 사들였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성광벤드(54억원)와 태광(27억원), 평산(23억원), 태웅(18억원) 등의 조선기자재株와 하나투어(29억원)를 순매도했고 전일에 이어 엘앤에프(28억원)를 가장 많이 사들였으며 메가스터디·소디프신소재(13억원)를 순매수했다.


  • 대표이사
    최수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안 재 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4,000
    • +1.5%
    • 이더리움
    • 3,012,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13%
    • 리플
    • 2,027
    • +0.7%
    • 솔라나
    • 126,600
    • +2.1%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95%
    • 체인링크
    • 13,190
    • +0.92%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