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올해 배터리 가치 높아질 것” - 유안타증권

입력 2022-02-03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SK이노베이션에 대해 올해 배터리 부문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1만 원은 유지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부문은 수주 확대, 시장점유율 개선, 오는 4분기 흑자전환 등이 나타날 것”이라며 “수주 잔고는 지난해 220조 원에서 올해 360조 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황 연구원은 “포드와의 합작과 현대자동차에 배터리 공급, 폭스바겐 각형 배터리 등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5.5%에서 올해 말 9% 수준까지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부문이 올해 매출액 6조3000억 원, 영업손실 1753억 원을 거둘 것으로 봤다. 다만 3~4분기부터 영업이익의 흑자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황 연구원은 “배터리 부문은 기초체력 호전과 할인율 축소로 주가 재평가가 예상된다”면서 “물적분할 제도개편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주인수권 및 청약우선권이 부여되면, SK온 지분가치도 다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3,000
    • +0.51%
    • 이더리움
    • 3,053,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51,300
    • -3.09%
    • 리플
    • 1,581
    • -2.04%
    • 솔라나
    • 122,300
    • -0.41%
    • 에이다
    • 249
    • -2.35%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07
    • -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47%
    • 체인링크
    • 14,800
    • -0.13%
    • 샌드박스
    • 58.08
    • -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