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목숨 걸고 폭행 없어”…폭행 혐의 ‘증거불충분’ 무혐의 처분

입력 2022-01-27 18:39

▲이규한. (뉴시스)
▲이규한. (뉴시스)

폭행 시비에 휘말렸던 이규한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박규형)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를 받는 이규한에 대해 전날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앞서 이규한은 지난 2020년 8월 서울 강남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일행들과 차량을 이용했다가 운전기사와 시비에 휘말렸다.

당시 운전기사는 이규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강남경찰서에 정식 수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수사를 시작한 경찰은 지난해 11월 사건을 검찰로 송치한 바 있다.

수사과정에서 이규한은 자신의 혐의를 모두 부인했고 SNS에서도 “제 목숨을 걸고 폭행·폭언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았다”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조사 끝에 이규한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등 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한편 이규한은 공황장애 증상이 악화하면서 지난해 출연 예정이었던 JTBC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과 SBS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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