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트리온, 이틀째 급등하며 대장주 자리매김

입력 2009-02-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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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이틀째 급등하며 코스닥 대장주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보다 10.53% 뛰어오른 1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틀째 급등세다.

이날 급등으로 셀트리온은 시가총액 1조7898억원, 시총비율 3.22%로 시가총액 2위 종목인 태웅과 격차를 벌이는 중이다. 태웅의 시가총액과 시총비율은 1조5181억원, 2.73%.

우리투자증권 권해순 연구원은 "셀트리온은 항체의약품 시장의 고성장과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폭발적 확대에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2012년 설비 증설 완료와 더불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 내 위상이 급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에 우리투자증권은 셀트리온을 제약바이오 업종의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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