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2월 프리미엄 항공여객 13.3%↓

입력 2009-02-18 2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경기침체의 여파로 지난 해 비즈니스 및 퍼스트(프리미엄) 클래스를 이용한 항공여객이 2.8% 줄어들었다고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18일 밝혔다.

그러나 지난해 12월에 비즈니스 및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한 항공여객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13.3%나 줄어들었다. 이는 지난해 11월의 하락폭인 11.5%에 비해서도 더 증가한 것이다.

특히 극동 지역에서는 12월 하락폭이 25.1%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 지역의 타격이 가장 컸다.

제네바 소재 IATA는 이날 언론발표문을 통해 "이렇게 급격하게 하락한 원인은 전 세계적으로 비즈니스 활동과 국제무역이 급속도로 줄어든 데 있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84,000
    • -0.21%
    • 이더리움
    • 2,69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17%
    • 리플
    • 1,467
    • -1.48%
    • 솔라나
    • 102,900
    • -1.25%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03%
    • 체인링크
    • 11,630
    • +1.13%
    • 샌드박스
    • 58.73
    • +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