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씨, 삼성전자 이재용 전무 이혼소송 취하

입력 2009-02-18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세령씨가 이혼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조선일보는 변호사의 말을 인용해 "삼성전자 이재용 전무와 원만히 합의 이혼키로 했다"보도 했다.

앞서 임씨는 12일 서울가정법원에 자녀양육권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을 제기했었다. 특히 임씨는 이혼소송에서 이혼사유가 이재용 전무의 귀책사유에 의한 것임을 시사하는 위자료까지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재계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합의이혼으로 선회한 배경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자녀 양육권과 재산분할 청구 소송과 관련된 구체적인 합의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15,000
    • -2.37%
    • 이더리움
    • 3,069,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59%
    • 리플
    • 2,058
    • -2.65%
    • 솔라나
    • 128,800
    • -4.45%
    • 에이다
    • 387
    • -5.38%
    • 트론
    • 438
    • +3.55%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3.94%
    • 체인링크
    • 13,310
    • -4.79%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