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평년보다 따뜻...일부 지역 비 또는 눈

입력 2022-01-2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3일 오후 서울 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23일 오후 서울 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화요일인 25일은 전국 대부분이 평년보다 따뜻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새벽에 중부 서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아침부터는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권, 경상서부내륙으로 확대되겠다.

비 또는 눈은 오후가 되면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영서와 충북 일부 지역은 자정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영서 1~3cm, 경기동부·충북·제주도산지 1cm 내외, 충남권내륙·전북동부·경상서부내륙 1cm 미만이 되겠다.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별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0도 △인천 1도 △춘천 -3도 △강릉 0도 △대전 0도 △전주 2도 △광주 3도 △대구 -1도 △부산 3도 △제주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0도로 예측되는 가운데△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4도 △강릉 9도 △대전 7도 △전주 7도 △광주 8도 △대구 9도 △부산 10도 △제주 1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영동·경상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이 밖의 지역과 대구광역시에서는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70,000
    • -1.96%
    • 이더리움
    • 3,122,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3.57%
    • 리플
    • 2,005
    • -1.76%
    • 솔라나
    • 120,800
    • -4.96%
    • 에이다
    • 363
    • -4.72%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0.57%
    • 체인링크
    • 13,040
    • -3.7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