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전자, 올해도 실적 개선 지속 '매수'-부국證

입력 2009-02-16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국증권은 16일 성우전자에 대해 2009년에도 실적 개선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000원을 신규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형석 부국증권 연구원은 "성우전자는 휴대폰부품을 제조하는 정밀프레스 업체로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63.6%, 98.9% 증가해 매출액 규모와 이익률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다"며 "양호한 4분기 실적과 차별화된 라인업을 예상할 때 2009년에도 실적 개선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고사양폰에 탑재되는 카메라셔터 매출액은 전년대비 6배 이상 증가한 105억원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이 회사는 기존 사업인 Shield Can의 성장성과 매출 안정성은 꾸준할 것으로 기대되고, 카메라셔터 모듈, SSD 케이스, Heat Sink 등 신규 사업부문이 실적 호조세를 지지할 것"이라며 "또한 공장이전에 따라 향후 5년간 법인세 100% 감면으로 EPS(주당순이익) 증가 효과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일현,김영도(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권관련사채권의처분결정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3,000
    • -0.68%
    • 이더리움
    • 3,01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45%
    • 리플
    • 2,019
    • -1.17%
    • 솔라나
    • 126,500
    • -1.25%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46%
    • 체인링크
    • 13,160
    • -0.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