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2416억 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는 중남미 지역 선주이며 계약 기간은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입력 2021-12-27 10:05
삼성중공업은 2416억 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는 중남미 지역 선주이며 계약 기간은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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