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고객 휴면보험금 찾아준다

입력 2009-02-12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가 고객의 휴면보험금을 찾아준다.

12일 삼성화재는 서울 을지로 본사 3층 국제회의실에서 '新 고객서비스헌장 선포식' 행사를 갖고, 2009년 한 해를 '고객업무 품질 혁신의 원년'으로 삼는다는 결의를 다졌다.

특히 삼성화재는 고객이 잊어버리고 오랜 기간 찾아가지 않은 장기보험 휴면보험금을 찾아주는 '소중한 고객 돈 찾아 주기 캠페인'을 연중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휴먼보험금이란 보험계약의 해지일(실효일) 또는 만기일로부터 2년이 경과했으나 고객이 찾아가지 않은 해지환급금 및 만기환급금으로 일정기간이 지나면 휴면예금관리재단으로 출연되기 때문에 재단 출연 후에는 보험회사 창구를 방문해야만 휴면보험금을 찾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는 휴면계약에 대한 개별안내 및 안내장을 발송하고, 고객이 간소한 수령절차를 통해 쉽게 휴면보험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업무를 개선했다.

삼성화재 홈페이지(www.samsungfire.com)나 고객콜 센터(1588-5114)를 통해 본인의 휴면보험금을 확인한 고객은 유선 및 홈페이지 접속 또는 담당 보험설계사(RC)를 통해서 지급계좌를 등록하면 즉시 보험금이 지급되도록 했다.

삼성화재 지대섭 사장은 "우리의 말 한마디와 표정 하나에서부터 상품내용, 서비스 수준, 사회공헌활동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모습 하나하나에 고객에 대한 진정성이 배어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0,000
    • +2.49%
    • 이더리움
    • 3,085,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32%
    • 리플
    • 2,078
    • +3.33%
    • 솔라나
    • 130,200
    • +4.16%
    • 에이다
    • 401
    • +5.5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0.83%
    • 체인링크
    • 13,550
    • +3.99%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