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나눔펀드로 모은 기부금 전달

입력 2009-02-12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화재는 임직원들의 급여 자투리를 자발적으로 모은 나눔펀드를 통해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원명수 부회장은 오늘 오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나눔펀드 모금액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2008년 시작된 소아암 어린이 후원 사업의 일환으로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와 소아암 어린이 캠프 및 체험활동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원 부회장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에게 치료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2008년에 이어 치료비와 소아암 어린이 형제 캠프, 소아암 어린이 체험 활동 등을 지원하게 됐다”며 “소아암 어린이들이 장기간 투병생활과 힘겨운 치료과정을 잘 이겨내어 완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2007년 5월부터 시행된 메리츠화재의 나눔펀드는 임직원들의 급여 자투리를 1000원에서 3000원까지 자율적으로 모금하고 이와 동일한 액수를 회사의 매칭그랜트를 통해 적립하는 방식으로 2008년 까지 1억원 남짓 조성됐으며 한국심장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에 지원되고 있다.

한편 메리츠화재는 나눔펀드를 통한 기부활동 외에도 전국 40여개 팀 단위의 임직원 봉사단체인 ‘Ready Mates 사랑의 봉사단’을 통해 소외계층 방문, 사랑의 연탄배달, 밥퍼, 아름다운가게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매달 실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52,000
    • -0.3%
    • 이더리움
    • 3,03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60,500
    • -3.94%
    • 리플
    • 1,608
    • -4.91%
    • 솔라나
    • 122,800
    • +0.41%
    • 에이다
    • 254
    • +1.2%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53%
    • 체인링크
    • 14,790
    • +0.48%
    • 샌드박스
    • 59.34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