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4분기부터 꾸준한 실적 개선 기대…적극 매수” - 하나금융투자

입력 2021-12-14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농심이 올 4분기부터 꾸준한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이라고 1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 원은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농심은 판가 인상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 국내에서 유의미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심 연구원은 “특히 라면 부문은 4분기 점유율 56.8%(금액 기준)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본다”면서 “수출 역시 두 자릿수 성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농심이 4분기 매출액 6759억 원과 영업이익 306억 원을 거둘 것으로 봤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6.8%, 17.7% 증가한 수준이다.

심 연구원은 “내년에도 편안한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며 “경쟁 업체 판가 인상으로 농심은 안정적인 영업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현 주가는 역사적인 범위의 하단에 위치한다”며 “실적 개선을 감안할 때 적극적인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81,000
    • -0.48%
    • 이더리움
    • 3,394,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77,800
    • +1.86%
    • 리플
    • 1,855
    • -0.38%
    • 솔라나
    • 145,300
    • -1.02%
    • 에이다
    • 319
    • -1.54%
    • 트론
    • 449
    • +0.45%
    • 스텔라루멘
    • 257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00
    • -1.96%
    • 체인링크
    • 17,500
    • -0.91%
    • 샌드박스
    • 78.77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