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중국 100억불 비료 구매 소식에 관련주 상승세

입력 2009-02-11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이 최악의 가뭄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가뭄피해 이외의 지역에서 곡물 증산을 위해 100억불에 달하는 비료를 구매할 것이라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50년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피해지역에는 영양분 함유 표토층이 날라가기

때문에 비료를 줘야하고, 피해 외 지역에서는 곡물 증산을 위해 비료 사용을 늘릴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중국 정부가 100억불을 비료 구매에 지출할 예정이라는 중국현지에 알려지고 있다”며 “현재 동남아 지역의 낮은 재고 수준을 감안할 경우 3~4월경 국제 비료가격이 급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KG케미칼, 남해화학이 관련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며 상승세다. 오후 2시 10분 현재 남해화학은 전일 대비 1100원(4.51%) 상승한 2만5500원, KG케미칼은 110원(1.51%) 오른 7400원에 거래중이다.


대표이사
곽정현, 김재익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6]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김창수
이사구성
이사 18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7,000
    • -0.11%
    • 이더리움
    • 2,893,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
    • 리플
    • 2,004
    • -0.35%
    • 솔라나
    • 122,300
    • -1.53%
    • 에이다
    • 374
    • -1.58%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50
    • -1.3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