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오늘(23일) 입대…짧은 머리로 마지막 인사 ‘전역 예정일’ 언제?

입력 2021-11-23 1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강준 입대. (출처=서강준SNS)
▲서강준 입대. (출처=서강준SNS)

배우 서강준이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시작한다.

23일 오후 서강준은 강원도 철원군 서면 백골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곳에서 기초군사 훈련을 거친 휘 육군 현역으로 복무를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이날 입소식에는 서강준을 포함에 약 150명이 모인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을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진행됐다.

특히 서강준은 입대 전인 지난 18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대 심경을 전했다. 당시 서강준은 짧게 자른 머리로 방송에 임했으며 “대한민국 건강한 남자라면 모두가 책임을 지는 국방의 의무를 하러 갈 예정”이라고 씩씩하게 말했다.

서강준은 “처음 경험해 보는 거라 두렵고 막막하기도 했지만 이제 오히려 편하다.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떤 생활을 할지 모르지만 설렘도 있다”라며 “나름의 각오도 있다.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강준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2013년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디즈니플러스 ‘그리드’와 영화 ‘해피 뉴 이어’ 촬영을 마쳤다. 전역 예정일은 2023년 5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34,000
    • -0.35%
    • 이더리움
    • 2,810,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13,400
    • +0.71%
    • 리플
    • 1,588
    • -1.31%
    • 솔라나
    • 109,900
    • -0.27%
    • 에이다
    • 231
    • -4.15%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57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91%
    • 체인링크
    • 12,510
    • -0.4%
    • 샌드박스
    • 64.23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