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콘셉트카 'HED-6' 이미지 공개

입력 2009-02-10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네바 모터쇼 첫 공개, 유럽풍 도시형 크로스오버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일 4륜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HED-6'의 이미지를 10일 공개했다.

'HED-6'은 '도시 유목민(Urban nomad)'을 표방하며 세련된 유럽풍 도시감각에 맞게 디자인된 현대차 유럽 디자인 센터(독일 뤼셀스하임 소재)의 여섯번째 작품이다.

'HED-6'의 차체 사이즈는 전장 4400mm, 전고 1650mm, 전폭 1850mm로 '투싼'과 비슷한 크기이며, 지난 2006년 공개된 콘셉트카 '제너스'에서 더욱 진화한 육각형 모양의 그릴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는 2008년 공개된 콘셉트카 'i-mode'에서 발전된 형태를 보이고 있다.

175마력의 1.6리터 GDi 터보차져 4기통 엔진을 장착한 'HED-6'은 ISG(정차시 시동이 꺼지고 출발할 때 시동이 켜지는 방식) 기능 및 더블클러치 방식의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연비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49 g/km에 불과해,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로도 손색이 없다.

'HED-6'의 실물 및 상세 제원은 다음달 3일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49,000
    • -1.47%
    • 이더리움
    • 2,90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
    • 리플
    • 2,004
    • -0.94%
    • 솔라나
    • 122,600
    • -2.08%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1.58%
    • 체인링크
    • 12,850
    • -1%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