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갈라쇼’ YGX 리정, 회사가 데뷔시켜 준다면…“무엇이든 도전할 것”

입력 2021-11-16 2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GX 리정 (출처=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 캡처)
▲YGX 리정 (출처=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 캡처)

YGX 리더 리정이 데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 2회에서는 ‘스우파’ 8인의 리더 청문회가 진행됐다.

이날 YGX의 막내 예리는 리더 리정에게 “지금 있는 회사에서 데뷔 시켜 준다면 하겠냐”라며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리정은 “춤으로서 다양한 걸 할 수 있다면 언제나 도전할 의향이 있다”라고 허심탄회하게 대답했다.

하지만 리정은 “그러나 저는 언제나 본투비 댄서라는 걸 잊지 않고 댄서와 퍼포먼서로 데뷔하는 것이지 절대 아이돌이 되거나 하는 건 아니다”라고 댄서로서의 소신 발언을 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리정은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세계적인 댄스팀 저스트 절크 출신으로 어린 나이에 아메리카 갓 탤런트, 평창 올림픽 개막식 등에 참여한 바 있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산하의 안무가 에이전시 레이블인 ‘YGX’ 멤버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88,000
    • -1.78%
    • 이더리움
    • 3,288,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363,700
    • -1.33%
    • 리플
    • 1,806
    • -2.85%
    • 솔라나
    • 140,800
    • -3.36%
    • 에이다
    • 308
    • -3.45%
    • 트론
    • 451
    • +2.04%
    • 스텔라루멘
    • 249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3.05%
    • 체인링크
    • 16,760
    • -4.88%
    • 샌드박스
    • 75.75
    • -6.7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