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탄소배출권 파생결합증권 출시

입력 2009-02-09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업계 최초로 탄소배출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미래에셋 파생결합증권(DLS) 제87회’를 9일부터 13일까지 만기 1년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파생결합증권(DLS) 제87회’는 탄소배출권 선물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원금 95%보장)상품으로, 이 상품의 수익구조는 최초 기본수익률 +27%이 주어진 상태에서 시작해 매월 수익률을 12번 누적하여 1년 만기 수익률을 결정한다 (단, 매월 수익이 1%가 초과될 경우는 해당월의 최대 수익은 1%로 제한).

매월 탄소배출권 선물가격이 1% 이상 상승하는 경우 최대 수익률은 연39%며, 하락하더라도 누적 차감하는 손실율을 32%로 제한해 최대 가능한 손실은 -5% 이다(원금 95%보장).

미래에셋DLS87회는 100억 규모로 공모 모집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6,000
    • +3.52%
    • 이더리움
    • 2,741,000
    • +8.9%
    • 비트코인 캐시
    • 341,800
    • +12.1%
    • 리플
    • 1,871
    • +8.97%
    • 솔라나
    • 111,200
    • +8.91%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09
    • +1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11.01%
    • 체인링크
    • 12,790
    • +7.57%
    • 샌드박스
    • 83.41
    • +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