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코스닥, 상승분 반납 후 제한적 오름세

입력 2009-02-06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폭이 확대되면서 코스닥지수가 상승분을 일부 반납, 제한적인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6일 오후 1시 2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51포인트(0.67%) 오른 376.00을 기록중이다.

이날 지수는 미국증시 상승마감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장중 380선을 웃돌았다. 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팔자'세를 늘려감에 따라 지수는 상승폭이 축소된 모습이다.

이 시각 개인은 374억원 순매수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0억원, 14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리는 가운데 반도체(4.24%)업종이 급등하고 있다. 기계장비, 의료정밀기기, 일반전기전자, 화학업종 등도 오전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금속(-1.24%)업종은 1% 이상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세로 돌아섰다.

태웅(-3.23%), 셀트리온(-3.04%), 메가스터디(-0.35%), 동서(-0.38%), 키움증권(-2.77%), 태광(-4.03%), 성광벤드(-4.55%)가 하락중인 반면 서울반도체(7.67%), 소디프신소재(0.17%)는 상승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에스피코프가 5거래일째 상한가로 치솟았으며, 줄기세포 연구 승인 보류 소식에 바이오관련주들이 약세를 기록중이다.

이 시각 상한가 36종목 등 590종목이 상승하고 있고, 339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64,000
    • -0.73%
    • 이더리움
    • 2,576,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295,900
    • -1.47%
    • 리플
    • 1,701
    • -1.85%
    • 솔라나
    • 109,500
    • +0.55%
    • 에이다
    • 240
    • -2.04%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18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39%
    • 체인링크
    • 11,790
    • -1.5%
    • 샌드박스
    • 84.29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