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동생’ 박유환,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혐의 모두 인정”

입력 2021-11-03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마약 투약과 등 논란을 일으켰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동생이자 배우로 활동한 박유환이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찰 조사 중이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최근 박유환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유환은 지난해 12월 태국에서 열린 박유천의 콘서트에 특별 출연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 2명과 함께 대마초를 한차례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일행은 모두 혐의를 인정했고 박유환은 소환조사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형 박유천 또한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2011년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한 박유환은 이후 ‘천일의 약속’ ‘로맨스가 필요해 3’ ‘그녀는 예뻤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인터넷 1인 미디어 진행자(BJ)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대출 더 조이는데 왜 오르나⋯서울 외곽 집값 떠받친 '전월세난'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87,000
    • +1.01%
    • 이더리움
    • 3,440,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18%
    • 리플
    • 2,015
    • +0.45%
    • 솔라나
    • 124,000
    • -0.8%
    • 에이다
    • 357
    • -0.28%
    • 트론
    • 480
    • +0.84%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47%
    • 체인링크
    • 13,370
    • -0.37%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