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뒷심 부족으로 하락 반전...373.49(5.39P↓)

입력 2009-02-05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상승랠리를 끝내며 7거래일만에 하락했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5.39포인트(-1.42%) 하락한 373.49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소폭 오름세로 출발했다. 장 중 한 때 380선을 돌파하기도 했지만 뒷심을 발휘하지 못한 채 외인 매도세에 밀려 하락세로 마감했다.

기관은 100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7억원, 35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매매는 이날 11억원 이상 순매수했지만 지수 상승에 도움이 되진 않았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운송(1.42%), 종이목재(0.62%), 방송서비스(0.60%)만 상승했다.

금속(-3.21%)과 출판매체복제(-2.88%), 의료정밀기기(-2.48%) 등은 2% 이상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대부분 하락했다.

태웅(-2.92%), SK브로드밴드(-2.66%), 셀트리온(-2.54%), 키움증권(-1.89%), 서울반도체(-3.99%), 평산(-6.26%), 태광(-3.16%)이 하락했고 메가스터디(0.06%), 동서(1.73%), 소디프신소재(0.17%)가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네오웨이브가 롯데일가가 최대주주로 등극했다는 소식에 닷새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상한가 43종목 등 366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7종목을 포함해 592종목이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24,000
    • +0.8%
    • 이더리움
    • 3,371,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05%
    • 리플
    • 2,040
    • -0.49%
    • 솔라나
    • 124,500
    • +0.57%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1.07%
    • 체인링크
    • 13,570
    • +0%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