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제4기 명가연 발단식 개최

입력 2009-02-0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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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센트레빌 모니터 그룹 '제4기 명가연' 발단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제4기 명가연은 올 한해동안 상품개발 자문, 분양상품 품평활동, 경쟁사 상품분석, 주거관련 신상품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전용카페를 통한 과제 수행 등 활동도 동시에 진행한다.

동부건설은 지난 1월부터 한 달여에 걸쳐 주거공간에 관심있는 주부를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10명을 선발했다.

'제4기 명가연'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2월 한 달동안 보다 효과적인 자문활동을 위해 센트레빌 상품 특성 및 주택업계 주요 동향 교육, 자문 및 품평활동 역량 교육 등 밀도 있는 기초교육을 받게 된다.

동부건설 김만기 영업본부장은 "앞으로 센트레빌은 주거문화 창조와 트렌드를 선도해 나아가는 디자인 리더이자 고객의 베스트 파트너로서 위상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명가연은 앞으로 프로슈머 그룹에서 나아가 창조적 소비자인 크리슈머(Create+Consumer)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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