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4대강 살리기 기획단' 발족

입력 2009-02-04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해양부는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를 전담하는 '4대강 살리기 기획단'을 5일 발족한다고 4일 밝혔다.

기획단은 국토해양부를 주축으로, 환경부, 문화관광부, 행정안전부,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문화재청 등 정부합동 태스크포스로, ▲정책총괄팀 ▲기획재정팀 ▲조사분석팀 ▲사업관리팀 ▲홍보기획팀의 5개팀 총 41명으로 구성된다.

이와는 별도로 유역별 지방국토관리청(부산, 서울, 대전, 익산)에는 4대강 사업의 집행을 위해 4대강 살리기 사업팀을 별도 운영할 계획이다.

기획단은 마스터플랜과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사업관리 및 제도개선방안을 마련하며, 인ㆍ허가 협의 조정 및 사업 홍보 대외협력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기획단은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을 올 5월까지 확정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한편 5일 오후 3시 과천청사 1동에서 열리는 기획단 현판식에는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김희국 단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0,000
    • -0.25%
    • 이더리움
    • 2,69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2%
    • 리플
    • 1,467
    • -1.87%
    • 솔라나
    • 102,800
    • -1.53%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43%
    • 체인링크
    • 11,630
    • +1.04%
    • 샌드박스
    • 58.57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