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 신길동 소재 토지 자산 재평가로 228억원 차익

입력 2009-02-04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식품은 4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소재 토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 결과 감정가액이 273억700만원을 받아 회사 내부과정을 거쳐 재무제표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해당 토지의 재평가 이전 자산가액은 45억9600만원으로 이번 재평가를 통해 228억원 가량의 차익을 기록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0: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7,000
    • -0.27%
    • 이더리움
    • 2,693,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17%
    • 리플
    • 1,468
    • -1.87%
    • 솔라나
    • 102,900
    • -1.53%
    • 에이다
    • 283
    • +5.2%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49%
    • 체인링크
    • 11,660
    • +1.3%
    • 샌드박스
    • 58.5
    • -0.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