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 신길동 소재 토지 자산 재평가로 228억원 차익

입력 2009-02-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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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은 4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소재 토지에 대한 자산 재평가 결과 감정가액이 273억700만원을 받아 회사 내부과정을 거쳐 재무제표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해당 토지의 재평가 이전 자산가액은 45억9600만원으로 이번 재평가를 통해 228억원 가량의 차익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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