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시스, 53억 규모 前 대표 횡령·배임 발생

입력 2009-02-04 0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이시스는 4일 백상준 전 대표를 대상으로 53억9000만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차입금 담보조의 내용으로 가장채무자에게 50억원의 어음 발행 등 혐의가 발생했으며 백상준 전 대표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위반(횡령·배임)으로 서울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48,000
    • +1.21%
    • 이더리움
    • 2,606,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1%
    • 리플
    • 1,728
    • +0.29%
    • 솔라나
    • 111,300
    • +3.8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90
    • +0.76%
    • 샌드박스
    • 87.26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