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유니세프 모유수유 캠페인 후원

입력 2009-02-0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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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모유수유 캠페인을 위해 후원금 1억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저출산 현상에 이어 최근 멜라민 파동으로 높아진 모유수유에 대한 관심을 저변 확대로 이어가기 위해 메리츠화재는 어린이보험 상품인 ‘자녀애찬 종합보험’ 판매 수익금을 모아 총 1억원을 후원하게 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최근 모유수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 올바른 육아와 모유수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임산부와 출산여성 뿐만 아니라 모든 가정이 관심을 가지고 모유수유 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이번 캠페인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리츠화재는 보험상품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하여 교통사고 유자녀, 히딩크재단 꿈나무 축구교실, 홀트장애인합창단 ‘영혼의 소리’ 등 나눔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후원하고 있다.

또 전국 40여개 팀 단위의 임직원 봉사단체인 ‘Ready Mates 사랑의 봉사단’을 통해 소외계층 방문, 사랑의 연탄배달, 밥퍼, 아름다운가게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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