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G-20회의서 재정정책 국제공조 시급 제기(2보)

입력 2009-02-03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20 재무차관회의에서 IMF는 경기침체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금융시장 기능이 아직 비정상이라고 지적하고, 자본확충, 부실처리, 신흥국의 컨틴전시 플랜 마련 등 금융안정성 제고와 재정정책의 국제공조 시급성을 제기했다.

각 회원국은 차기 정상회의에서는 경제 침체 상황을 고려하여 당면한 금융․경제 현안에 대해 집중하여 논의하기로 했다.

특히, 4월의 경제여건 등을 고려시 차기 정상회의에서 경제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 인식을 공유했다.

국제금융체제 개선과 관련해서는 BIS 자기자본규제 등 건전성 규제의 경기순응성 완화와 IMF 대출제도 개선 등 국제금융체제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8,000
    • -0.99%
    • 이더리움
    • 2,999,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1%
    • 리플
    • 2,029
    • -2.97%
    • 솔라나
    • 125,900
    • -1.79%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25
    • +2.41%
    • 스텔라루멘
    • 232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22%
    • 체인링크
    • 13,20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