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유튜버들 명예훼손 고소 예고…“구독자 늘리려 떠드는 것 못 참아”

입력 2021-10-05 1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해미. (출처=박해미SNS)
▲박해미. (출처=박해미SNS)

배우 박해미가 일부 유튜버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 예정임을 알렸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박해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구독 수 늘리려 연예인을 상대도 떠드는 유튜버를 고소하려고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박혜미는 “연예인들을 상대로 떠드는 유튜브 프로그램이 많다. 구독자를 늘리려고 십수 년 전 이야기를 한다. 잘못된 거라는 생각을 한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갑자기 화가 나서 생각이 난다. 그럴 땐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하선 역시 “저도 고소를 준비 중이다. 너무 심한 것 같다. (변호사를) 소개해드리겠다”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해미는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 58세다. 뮤지컬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하지만 지난 2018년 전 남편 황민의 음주운전으로 동승한 단원이 사망하며 박해미 역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황민과 2019년 이혼했다.

현재 박해미는 지난해 뮤지컬 ‘쏘왓’을 시작으로 연극과 방송가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4,000
    • +0%
    • 이더리움
    • 2,693,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0.07%
    • 리플
    • 1,436
    • -2.18%
    • 솔라나
    • 103,600
    • +0.48%
    • 에이다
    • 283
    • -0.7%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70
    • +2.03%
    • 체인링크
    • 11,510
    • -1.2%
    • 샌드박스
    • 58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