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보험금 증액 가능한 통합종신보험 판매

입력 2009-02-02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똑같은 보험료를 내고도 고객의 선택에 따라 사망보장금액을 키우거나 환급금을 확대할 수 있는 통합보험이 출시됐다.

대한생명은 가입기간중에 보험금을 늘리거나 환급금을 증액할 수 있는 신개념 통합보험인 '슈퍼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의 특징은 고객의 다양한 선택을 통해 보험금 증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자신의 라이프싸이클에 맞추어 '종신형·정기형·수익형'중 하나를 선택함으로써 특정시점의 사망보장을 강화하거나 환급금을 늘릴 수 있다.

즉 기본보험으로 보장을 확보한 후, 이 상품의 예정이율과 공시이율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익을 가입 후 1년 시점부터 매년 종신보험이나 정기보험에 추가로 가입하는 형태다. 따라서 기본보험금에 종신이나 정기보험을 더해 보장금액을 높이거나 해약환급금 또는 연금전환시 적립금을 늘릴 수 있다.

또한, 계약시 미처 가입하지 못한 재해 및 질병관련 특약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는 것도 이 상품의 장점이다. 연령, 직업 등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되는 고객들의 보장 니즈를 적극 수용했을 뿐만 아니라 미래에 새롭게 개발되는 특약상품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실손특약 가입시 병원 또는 약국에서 실제 지불한 의료비의 80%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배우자, 자녀2명 등 온 가족이 한 건 가입으로 통합보장이 가능하다. 고객의 필요에 따라 보험료를 추가로 납입하거나 적립금을 중도에 인출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6%까지 보험료 할인혜택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14,000
    • +1.16%
    • 이더리움
    • 3,110,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18%
    • 리플
    • 2,079
    • +1.17%
    • 솔라나
    • 130,300
    • +1.09%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0.94%
    • 체인링크
    • 13,600
    • +2.41%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