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브이첨단소재, 대만 ‘전고체 배터리’ 개발 기업 투자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1-09-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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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첨단소재가 세계 최초 전고체 배터리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한 대만 기업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ProLogium Technology를 투자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30일 오후 1시 38분 기준 이브이첨단소재는 전일 대비 13.01%(240원) 오른 2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브이첨단소재는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의 자회사로 이브이첨단소재는 프롤로지움의 전고체 배터리 기술 전수를 위해 시리즈 E의 LP로 참여해 총 850만 달러(약 101억 원)를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프롤로지움은 투자유치 이후 미국 스펙 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고체 배터리는 배터리 양극과 음극 사이의 전해질이 고체로 된 2차전지로, 에너지 밀도가 높으며 대용량 구현이 가능하다. 또 전해질이 불연성 고체이기 때문에 발화 가능성이 낮아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체할 차세대 배터리로 꼽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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