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콘데크, 정책 수혜와 실적 개선 기대

입력 2009-02-02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일 한양증권은 넥스콘데크놀로지에 대해 정책적 수혜와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넥스콘데크의 지난 4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90억원과 9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이는 기존 PCM/SM 사업부의 지속적인 매출 확대와 합병사업부의 영업이익률 개선 기여 등으로 성정성과 안정성 모두를 확보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양증권 김연우 애널리스트는 “올 10억원 수준의 BMS 매출은 정책적 수혜 및 친환경 글로벌 트랜드와 맞물리면서 Min 60억~7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성전자, 호남석유화학 등 대기업 공장에 산업용 무인전기차가 BMS 매출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이나 하반기부터는 친환경 버스 등에 2차전지 및 하이브리드용 매출이 서서히 발생하기 시작해 2010년에는 현대차 등 주요 완성차의 하이브리드카 수혜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식시장에서는 오바마가 녹색성장 정책의 첫 작품으로 `그린카(Green Car, 친환경 차)'를 택했다는 소식에 하이브리카 테마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증시에서 대표적 하이브리드카 테마주로 넥스콘테크를 비롯해 삼화 3인방으로 불리는 삼화전기, 삼화전자, 삼화콘덴서와 뉴인텍, 필코전자, 엠비성산, 성문전자 등 하이브리드카 테마로 분류돼 있다.


  • 대표이사
    오영주, 박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장기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전환가액의조정
    [2026.02.24] 전환청구권행사

  • 대표이사
    최용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9] 주권매매거래정지 (합병)

  • 대표이사
    김병제,김재충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8,000
    • +1.07%
    • 이더리움
    • 2,975,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08%
    • 리플
    • 2,029
    • +0.84%
    • 솔라나
    • 125,700
    • +0.16%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24.83%
    • 체인링크
    • 13,140
    • +0.3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