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현대카드, 5주 최고가 기록…디어유 증권신고서 제출

입력 2021-09-29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가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29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전일 대비 250원(1.85%) 상승한 1만3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5만5500원(0.91%)으로 올랐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배터리 전해액 전문업체 엔켐은 7만500원(-0.35%)으로 조정을 지속했다. 가상현실 기반 메타버스 기술기업 스코넥엔터테인먼트와 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가 호가 변동이 없었다.

의학 및 의약 관련 주로 바이오 전문 신약 개발기업 디앤디파마텍은 호가 8만9000원(6.91%)으로 상승폭을 키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업체 솔젠트가 1만1550원(1.32%)으로 회복했다.

펩타이드 신약 개발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는 1만950원(-3.95%)으로 5주 최저가로 떨어졌다. 바이오시밀러 전문업체 에이프로젠이 2만8600원(-2.22%)으로 밀려났다.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기업 싸이버로지텍은 1만500원(-2.33%)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한편 글로벌 팬 메신저 플랫폼 개발기업 디어유는 전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총 공모주식수가 330만 주, 희망공모가액은 1만8000원~2만4000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주관사를 맡았고, 10월 25일~26일 진행하는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71,000
    • +0.05%
    • 이더리움
    • 3,469,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76%
    • 리플
    • 2,131
    • +0.24%
    • 솔라나
    • 128,400
    • -0.16%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23%
    • 체인링크
    • 13,790
    • -1.08%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