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27.58p, 하락(▼12.93p, -0.41%)마감. 외국인 +5531억, 기관 -2273억, 개인 -3099억

입력 2021-09-2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93포인트(-0.41%) 하락한 3127.5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553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273억 원을, 개인은 309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2.1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업(+1.1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2.18%) 기계(-2.07%)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2.03%) 종이·목재(-1.89%) 철강및금속(-1.72%)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여행·관광(+2.33%), 엔터테인먼트(+0.70%), 통신(+0.61%), 카지노(+0.58%), 자전거(+0.3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4.75%), 바이오시밀러(-2.83%), 농업(-2.81%), 사료(-2.60%), PCB생산(-2.57%)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26% 오른 7만74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LG화학이 8.42% 오른 76만원을 기록했으며, 셀트리온(+3.27%), SK텔레콤(+2.99%)이 상승한 반면 POSCO(-4.41%), 카카오(-3.77%), 카카오뱅크(-2.35%)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에어부산(+19.13%), 동화약품(+18.27%), 부국철강(+17.3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형지엘리트(-25.25%), 현대중공업(-11.12%), 이스타코(-9.5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팜젠사이언스(+30.00%), 흥아해운(+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7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18개다. 3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6원(-0.1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1원(-0.08%), 중국 위안화는 182원(-0.3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23,000
    • +0.34%
    • 이더리움
    • 3,44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52%
    • 리플
    • 2,138
    • +1.57%
    • 솔라나
    • 140,500
    • +1.74%
    • 에이다
    • 412
    • +3%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30
    • -1.41%
    • 체인링크
    • 15,620
    • +1.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