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호, 워크아웃 통한 경영정상화 소식에 2% '강세'

입력 2009-01-30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호가 워크아웃을 통한 경영 정상화 추진 소식에 힘입어 장초반 2% 이상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모습이다.

오전 9시 13분 현재 삼호 주가는 전날보다 2% 오른 2555원을 기록하고 있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 신용위험평가에서 C등급을 받은 건설사들이 채권단의 합의로 워크아웃이 본격화된 상황이라며 해당 건설사 중 하나인 삼호가 워크아웃을 통한 경영정상화 추진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삼호의 26개 채권단은 이날 채권단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91.85% 동의을 얻어 워크아웃 개시를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삼호는 오는 4월 22일까지 채무상환을 유예받게 됐고 이 기간 동안 워크아웃을 위해 마련한 자구안을 주관은행과 합의해 본격적인 워크아웃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대법관 재제청 놓고 靑-法 충돌…인선 갈등 ‘2라운드’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6,000
    • -0.79%
    • 이더리움
    • 3,445,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2.31%
    • 리플
    • 1,951
    • -1.71%
    • 솔라나
    • 146,500
    • +1.52%
    • 에이다
    • 288
    • -3.03%
    • 트론
    • 470
    • +1.08%
    • 스텔라루멘
    • 253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2.54%
    • 체인링크
    • 16,190
    • -1.4%
    • 샌드박스
    • 50.91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