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GC녹십자랩셀-녹십자셀 합병안 주총 통과

입력 2021-09-13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사 임시 주총서 합병안 승인, 합병기일 11월 1일

GC녹십자랩셀-GC녹십자셀은 13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합병기일은 11월 1일이며, 합병 후 존속법인은 GC녹십자랩셀이다. 합병비율은 1대0.4023542로, GC녹십자셀 주식 1주당 GC녹십자랩셀 신주 0.4023542주가 배정된다. 신규상장예정일은 11월 17일이다.

양사는 합병의 가장 큰 시너지로 GC녹십자랩셀의 세포치료제 연구, 공정기술과 GC녹십자셀의 제조역량의 유기적 결합 및 활용을 꼽았다. 합병 후 양사가 공통적으로 개발 중인 면역세포치료제 분야에서 여러 영역에 걸친(T, NK, CAR-T, CAR-NK 등) 파이프라인 확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CDMO영역의 확장도 기대된다.

박대우 GC녹십자랩셀 대표는 “성공적인 합병법인 설립을 통해 기존의 사업적 시너지는 물론 향후 새로운 파이프라인 확장을 통해 글로벌 세포치료제 리딩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득주 GC녹십자셀 대표는 “합병을 통해 세포치료제 사업관련 양사에 분산되어 있던 특화 역량을 결합해 Full Value Chain 구축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랩셀은 신규 합병법인 출범에 따라 사명을 ‘지씨셀(GC Cell)’로 변경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19,000
    • -0.41%
    • 이더리움
    • 3,134,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366,600
    • -1.48%
    • 리플
    • 1,743
    • +1.1%
    • 솔라나
    • 135,600
    • -0.44%
    • 에이다
    • 275
    • -1.43%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0.18%
    • 체인링크
    • 15,310
    • -1.73%
    • 샌드박스
    • 64.43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45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Irys 인기지수 293
    • 4 Janction Infra 인기지수 29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