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27.86p, 상승(▲2.1p, +0.07%)마감. 기관 +2051억, 외국인 +1395억, 개인 -3365억

입력 2021-09-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 상승세로 전환 마감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포인트(+0.07%) 상승한 3127.8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2051억 원을, 외국인은 1395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3365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업(+0.82%)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철강및금속(+0.45%) 화학(+0.1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80%) 비금속광물(-1.48%)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종이·목재(+0.18%) 섬유·의복(+0.1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장비(-1.42%) 기계(-1.23%) 의약품(-1.0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제지(+2.44%), 2차전지(+1.22%), 방위산업(+0.47%), 패션(+0.45%), 자동차(+0.3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3.21%), 원자력발전(-3.02%), PCB생산(-2.72%), LBS(-2.45%), 바이오시밀러(-2.00%)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33% 오른 7만63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POSCO가 4.17% 오른 37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1.43%), 삼성전자(+1.33%)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카카오뱅크(-6.24%), 카카오(-4.23%), SK바이오사이언스(-3.34%)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페이퍼코리아(+26.81%), 한라(+22.79%), 남선알미우(+15.58%)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동부건설우(-14.94%), 오리엔트바이오(-11.57%), 범양건영(-11.49%)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28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593개 종목이 하락, 5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6원(+0.81%)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68원(+0.67%), 중국 위안화는 182원(+0.5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64,000
    • -1.03%
    • 이더리움
    • 3,250,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22,000
    • -2.05%
    • 리플
    • 2,109
    • -1.49%
    • 솔라나
    • 129,400
    • -2.93%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57%
    • 체인링크
    • 14,540
    • -3%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