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가치 지닌 명작" 미국서 호평받은 LG 롤러블 TV

입력 2021-09-0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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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영국 런던에 위치한 아트 스튜디오에서 VIP 고객을 초청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R를 소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R가 런던을 대표하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무대에서 소개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영국 런던에 위치한 아트 스튜디오에서 VIP 고객을 초청해 LG 시그니처 올레드 R를 소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R가 런던을 대표하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무대에서 소개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의 세계 최초 롤러블(Rollable·말리는)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이 국제 영상가전 전시회 'CEDIA 엑스포 2021'에서 호평받았다.

5일 국제 영상가전 전시회 'CEDIA 엑스포 2021'의 공식 파트너인 미국 전문매체 'CE프로(Pro)'는 이번 전시회에서 올해 TV 분야 최고 제품으로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을 뽑았다.

CEDIA 엑스포는 이달 1일부터 3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엔 영상·음향·스마트홈 분야 업체 관계자 및 고객사가 참여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은 국내외 유력 TV 업체가 선보인 총 9개 TV 모델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했다. 평가단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R에 대해 "최고를 원하고 혁신 가치를 존중하는 고객에게 인정받을 명작"이라는 평을 내놨다.

이 제품은 CEDIA 주최 측이 선정하는 '2021 CEDIA 최고 제품' 최종 후보로도 올랐다.

LG전자는 앞서 2019년에도 'LG 시그니처 올레드 8K'로 이 상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삼성전자가 마이크로 LED TV '더 월'과 'QLED TV 8K'로 수상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R은 올레드의 압도적인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시청할 때는 화면을 펼쳐주고, 시청하지 않을 때는 본체 속으로 화면을 말아 넣는 세계 최초의 롤러블 TV다.

지난해 10월 말 65인치 모델로 국내 시장 등에 출시됐고, 올해부터 글로벌 주요 국가에도 판매되기 시작했다. 대당 가격은 1억 원이 넘는다.

이 제품은 세계 시장에 처음 공개된 'CES 2019'에서 CES 혁신상과 최고 TV상을 동시에 받았고, 이듬해 'CES 2020'에서도 디스플레이 부문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이후 iF, 레드닷, IDEA 등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도 잇따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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