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에 기왓장 투척’ 전인권, 벌금 100만 원 약식명령

입력 2021-09-03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다산아이엔지)
(사진제공=다산아이엔지)

조망권을 침해했다며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가수 전인권이 벌금 1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받았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2부는 지난 7월 재물손괴 혐의로 전인권을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사는 전인권은 옆집이 지붕을 1m가량 높이는 공사를 해 자신의 조망권을 침해했다며 이웃과 마찰을 빚어왔다. 다툼을 이어오던 전인권은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조사됐다.

전인권은 “돌을 던진 것은 맞지만 기왓장은 아니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3,000
    • -0.46%
    • 이더리움
    • 3,44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37%
    • 리플
    • 2,147
    • +1.08%
    • 솔라나
    • 128,400
    • +0.31%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60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93%
    • 체인링크
    • 13,880
    • +0.14%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