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 닷새만에 순매수 전환

입력 2009-01-28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이 유가증권시장에서 일부 경기민감주와 방어주를 모두 사들이면서 닷새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다.

28일 오후 3시48분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8794억원을 매수하고 7374억원을 매도해 5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하지만 코스닥시장에서는 214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276억원 어치를 팔아 같은 기간 순매도 우위를 유지했다.

종목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SK텔레콤(414억원)과 신세계(202억원), 한국전력(125억원) 등의 경기방어주와 현대중공업(251억원), 삼성중공업(206억원), 삼성전자(177억원), 현대미포조선(94억원) 등 경기민감주를 사들였다.

반면 LG전자(185억원) 외에 신한지주(180억원), 기업은행(103억원), 대신증권(84억원) 등의 금융관련주와 현대제철(178억원), SK에너지(91억원), LG(82억원) 등을 팔았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시총 1위였던 태웅(82억원)을 대거 팔아치우면서 SK브로드밴드가 시총 1위를 재탈환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그 외에 현진소재(30억원), 유니슨(15억원) 등을 순매도했으며 서울반도체(45억원)와 메가스터디(19억원), 주성엔지니어링(4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4: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06,000
    • +1.01%
    • 이더리움
    • 3,439,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0.9%
    • 리플
    • 1,965
    • +1.13%
    • 솔라나
    • 147,900
    • +5.57%
    • 에이다
    • 291
    • +0.34%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63%
    • 체인링크
    • 16,240
    • +1.63%
    • 샌드박스
    • 50.31
    • +4.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