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경제지표 부진에도 반등...2004.95(19.93P↑)

입력 2009-01-22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도 정부의 의료개혁 방안 등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반등했다.

22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1.00%(19.93P) 오른 2004.95로 거래를 마쳐 근 한달여만에 2000선을 회복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2.18%(2.65P), 1.26%(3.54P) 오른 124.17, 285.12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의 급등 소식에 상승 출발한 중국증시는 5년 연속 두 자릿수의 경제 성장률을 이어오던 GDP가 지난해 9.0%로 7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올해 목표치인 8% 유지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장중 하락 반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국무원이 3년동안 8500억위안을 투입하는 등 의료개혁 방안을 발표,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는 등 정부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메리츠증권은 두 자릿수를 유지해 오던 경제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서 중국 경제가 둔화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어 증시에 부정적이지만, 정부가 '바오바(GDP 8%)'를 유지하기 위해 추진중인 방안을 앞당겨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춘절 전까지 2000p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박스권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0,000
    • +1.84%
    • 이더리움
    • 3,113,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69,600
    • -0.7%
    • 리플
    • 1,717
    • +1.72%
    • 솔라나
    • 124,900
    • +0.73%
    • 에이다
    • 257
    • +1.98%
    • 트론
    • 432
    • -0.46%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79%
    • 체인링크
    • 14,930
    • -0.4%
    • 샌드박스
    • 60.49
    • +2.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