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장 초반 등락 반복, 장 초반 3150선

입력 2021-08-1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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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 초반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는 미 연방준비제도의 7월 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내다봤다.

18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25%(7.79포인트) 오른 3150.88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일 대비 전일 대비 0.04%(1.11포인트) 내린 3141.98로 장을 시작해 상승 전환해 9시 10분 3152.49를 달성했으나 곧이어 다시 하락하며 9시 22분 3131.63을 기록했다. 이후 다시 상승해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 시각 기관과 개인은 각각 2266억 원, 16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2286억 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업종별로 우주항공ㆍ국방(2.73%), 사무용 전자제품(2.42%), 무선통신서비스(2.34%), 디스플레이패널(2.12%), 조선(2.06%) 등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문구류(-3.14%), 생명과학도구ㆍ서비스(-1.83%), 복합유틸리티(-1.61%), 생명보험(-1.17%), 가정용품(-0.52%) 등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선 SK하이닉스(0.99%), 카카오(0.70%), LG화학(0.11%), 삼성SDI(0.38%), 카카오뱅크(5.15%) 등은 상승 흐름인 반면 삼성전자(-0.67%), NAVER(-0.58%), 삼성바이오로직스(-1.58%), 현대차(-0.47%) 등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미국 소비지표 부진에도 지난주 이후 낙폭이 과도했던 반도체주 위주로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그러나 여전히 미 연준의 정책 불확실성도 높은 수준에 있는 만큼, 다음날 미국 장중 공개 예정인 7월 FOMC 의사록에서의 테이퍼링 단서 등장 여부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국내 증시의 상단을 제한시킬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0.37%(3.74포인트) 오른 1014.79로 나타났다. 외국인은 907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842억 원, 54억 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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