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마이스코, 나도 '풍력주'..이틀째 상한가 행진

입력 2009-01-22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자유단조업계 후발 주자인 마이스코가 풍력 테마주에 새롭게 동참하며 이틀째 상한가 행진을 기록하는 모습이다.

오전 9시 49분 현재 마이스코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1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스코는 업력 15년의 자유단조업계 후발 주자로 소형의 다품종을 취급하는 회사로 업계에 잘 알려진 가운데 주요 제품으로는 선박엔진용 샤프트류, 석유화학 플랜트용 단조품, 원자력, 풍력용 플랜지류 등이 있다.

증권업계는 마이스코의 투자 포인트로 대규모 투자에 따른 설비증설 효과 및 풍력ㆍ원자력 등 발전 부문 수주 확대 전략에 따른 매출액 신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여기에 단조 기업으로서 최근 녹색 성장 테마와 맞물려 투자자들로부터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특히 풍력 부문에서 마이스코는 현재 풍력타워용 플랜지를 생산중인 가운데 지난해 약 200억원(전체매출의 15%)이 풍력매출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현재 중국회사와 풍력용 플랜지 납품을 협의 중에 있는 상황이고 무엇보다 여타 단조 업체와 비교했을 때 주가 저평가 메리트가 돋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3: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23,000
    • -0.05%
    • 이더리움
    • 3,04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1.7%
    • 리플
    • 1,707
    • +1.49%
    • 솔라나
    • 123,700
    • -0.24%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2
    • +0%
    • 스텔라루멘
    • 216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0.23%
    • 체인링크
    • 14,630
    • -2.27%
    • 샌드박스
    • 59.72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