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유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백신’ 생산시설 "2배 증설"

입력 2021-08-13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분기 1000리터급 배양라인 더 추가

유바이오로직스는 13일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유코백-19’의 생산시설을 2배로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는 현재 자체 보유한 생산시설에서 3상 임상용 시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3분기부터 1000리터급 배양라인을 더 추가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대량생산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유바이오로직스는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가 주관하는 2020년 제3차 치료제·백신 생산장비 구축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약 29억원 중 50%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KIMCo가 정부정책지원금의 위탁운영기관이 되어 COVID-19치료제·백신의 생산시설 및 장비의 신설과 증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1월 유코백-19 백신 임상승인 이후, 국가신약개발사업단에서 1/2상 및 3상시료 지원, 변이주 대응백신 비임상 지원에 이어 이번 생산장비 구축지원 사업까지 선정되는 등 정부의 다각적인 지원을 받은 만큼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는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백영옥,허태영(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33,000
    • +0.22%
    • 이더리움
    • 3,218,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
    • 리플
    • 2,006
    • -0.45%
    • 솔라나
    • 124,200
    • +0.98%
    • 에이다
    • 376
    • -1.05%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5.61%
    • 체인링크
    • 13,310
    • -1.48%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