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대전서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 이달 분양

입력 2021-08-05 18:07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 투시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를 이달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4~84㎡ 433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24㎡ 1실 △84㎡A 154실 △84㎡B 19실 △84㎡C 69실 △84㎡D 10실 △84㎡E 72실 △84㎡F 10실 △84㎡G 20실 △84㎡H 20실 △84㎡I 20실 △84㎡J 19실 △84㎡K 19실이다.

단지는 도보권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개통될 예정이다. 대전시청에 따르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연장 36.6km, 정거장 35개소, 차량기지 1개소로 2027년 개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추진 중이다.

신규 도로 교통망도 개통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달 23일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 계획안에 대전시가 제안한 신규 도로사업 4건이 모두 반영돼 유성구의 교통혼잡 해소가 기대된다.

특히 유성대로~화산교 간 도로 개설과 연계사업으로 묶인 현충원IC(가칭) 신설 사업이 확정되면서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착공이 시작될 전망이다. 이번 도로 개설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도안 2·3단계 사업이 탄력을 받는 등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 인근의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도보권에 흥도초, 서남4중(예정), 대전도안고 등 초·중·고교가 있다. 주변에 원신흥도서관, 대전시립박물관 등 교육문화시설인 있고, 원신흥동 학원가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메가박스 등 대형 쇼핑 및 문화시설과 목원대, 원신흥동, 둔산동 일원에 조성된 다양한 편의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갑천 호수공원(예정), 도안문화공원, 진잠천 수변공원 등 주변으로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아파트보다 청약, 대출 등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아파트 청약 시에도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는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대에서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은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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