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일본 도쿄 코로나19 5일째 3000명대…올림픽 관계자도 17명 - 8월 2일

입력 2021-08-02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0 도쿄올림픽에서 1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회 11일째인 2일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선수단 관계자 6명·언론 관계자 1명·위탁업무 직원 9명·자원봉사자 1명 등 총 17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쿄올림픽 관련 코로나19 누적 감염자 수는 276명을 기록했다.

전날 일본 전역에서는 총 1만17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 1일 23시 59분 기준 누적 확진자 수는 93만7291명, 사망자는 5명이 늘어 총 1만5211명이 됐다.

한편, 올림픽 대회가 열리고 있는 도쿄에서는 이날 305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요일 기준 확진자가 3000명을 넘어선 것은 처음으로, 5일 연속 3000명대를 기록했다.

도쿄올림픽 코로나19 현황

◇2020 도쿄올림픽 코로나19 현황 - 2021년 8월 2일 11시 현재
(출처: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선수 = 24명(-)
선수단 관계자 = 83명(+6명)
언론 관계자 = 13명(+1명)
조직위 관계자 = 4명(-)
위탁업무 관계자 = 144명(+9명)
자원봉사자 = 8명(+1명)
△올림픽 관련 확진환자 합계 = 총 276명(+17명)

◇일본 코로나19 현황 - 8월 1일 23시 59분 기준
(출처: NHK)
△누적 확진자 = 93만7293명(+1만177명)
△퇴원 = 83만9905명
△누적 사망자 = 1만5211명(+5명)

◇일본 코로나19 지역별 현황 - 8월 1일 23시 59분 기준
(출처: NHK)
△도쿄도 22만1026명(+3058명)
△오사카부 11만5025명(+890명)
△가나가와현 8만4606명(+1258명)
△사이타마현 5만7839명(+899명)
△아이치현 5만4325명(+231명)
△지바현 4만9929명(+767명)
△홋카이도 4만4691명(+267명)
△효고현 4만4304명(+317명)
△후쿠오카현 3만9804명(+434명)
△오키나와현 2만5128명(+367명)
△교토부 1만8497명(+166명)
△이바라키현 1만2663명(+202명)
△히로시마현 1만2198명(+57명)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0: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9,000
    • +0.4%
    • 이더리움
    • 3,468,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146
    • +1.47%
    • 솔라나
    • 128,200
    • +0%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04%
    • 체인링크
    • 13,940
    • +1.68%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