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부사장 3명 등 16명 임원인사 단행

입력 2009-01-19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계ㆍ연구 등 분야별 핵심인력 승진

삼성중공업은 19일 박중흠, 박대영, 김서윤 씨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사상 최대규모의 임원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삼성重은 "성과있는 곳에 보상 있다는 원칙에 따라 지난해 실적을 반영, 부사장 승진 3명, 전무 승진 5명, 상무 승진 8명 등 최대규모의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성重은 이어 "이번 임원인사는 우수인력을 대거 발탁함으로써 글로벌 불황 극복의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신임 임원의 경우 설계, 연구, 생산, 지원 등 분야별 핵심역량 보유자를 선별했으며, 중국 블록생산기지 건설 등 글로벌 생산체제 구축에 발맞춰 중국법인에서도 2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이번 인사명단이다.

◇부사장 승진(3명)

▲박중흠 ▲박대영 ▲김서윤

◇전무 승진(5명)

▲한성용 ▲김철년 ▲전태흥 ▲이창수 ▲이재원

◇상무 승진(8명)

▲김정군 ▲남준우 ▲송기정 ▲민경환 ▲최한일 ▲강병석 ▲서종수 ▲이종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79,000
    • +1.56%
    • 이더리움
    • 3,099,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71,300
    • +0.13%
    • 리플
    • 1,714
    • +1.72%
    • 솔라나
    • 125,200
    • +1.13%
    • 에이다
    • 256
    • +1.19%
    • 트론
    • 432
    • +0%
    • 스텔라루멘
    • 220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2.26%
    • 체인링크
    • 14,980
    • +0.33%
    • 샌드박스
    • 60.85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