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신일철, 신년음악회 공동개최

입력 2009-01-18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과 일본의 대표 철강기업인 포스코와 신일본제철이 공동으로 신년 음악회를 열었다.

18일 "신일철과 함께 지난 17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신년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포스코가 작년 4월 창립 40주년과 일본 근대제철 1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도쿄의 신일철 키오이홀에서 열었던 '장애인을 위한 자선콘서트'의 답방 공연으로 마련됐다.

이 날 공연에는 이구택 포스코 회장과 미무라 아키오 신일철 회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고객사 관계자와 일반시민 등 800여명도 객석을 메웠다.

이 회장은 "이번 공연은 양사 관계를 넘어 양국의 우정을 교류하는 뜻깊은 무대"라며 "양사의 문화교류는 한일 기업간 교류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미무라 회장도 "음악회는 두 기업은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불황과 위기의 파고를 넘어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음악회에서는 키오이 신포니에타 도쿄와 바이올린니스트 장유진의 협연으로 비발디의 '사계',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등이 연주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3: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6,000
    • +0.29%
    • 이더리움
    • 3,052,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63,000
    • -2%
    • 리플
    • 1,705
    • +1.13%
    • 솔라나
    • 123,800
    • -0.24%
    • 에이다
    • 252
    • -0.79%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
    • 체인링크
    • 14,650
    • -2.07%
    • 샌드박스
    • 59.88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