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확진, 임영웅 등도 코로나 검사 진행…모든 스케출 취소・자가격리

입력 2021-07-17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민호 확진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장민호 확진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가수 장민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7일 장민호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장민호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이 나왔다”라며 현재 자가격리 중임을 알렸다.

뉴에라 측은 “장민호가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모든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를 것”이라며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던 직원 등도 모두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전 수영선수 박태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태환은 지난 10일 JTBC의 예능 녹화에 참여했다가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장민호는 선제적 검사를 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장민호와 함께 검사를 받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는 음성판정을 받고 현재 자체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박태환은 지난 10일 ‘뭉쳐야찬다2’ 녹화에 참여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함께 녹화에 참여한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를 시작으로 박태환, 모태범, 이형택, 윤동식이 줄줄이 감염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4,000
    • +0.65%
    • 이더리움
    • 3,142,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3.05%
    • 리플
    • 2,016
    • -1.22%
    • 솔라나
    • 126,700
    • -0.16%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2.42%
    • 체인링크
    • 13,290
    • +0.9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