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1017.08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4.46p, +0.44%)

입력 2021-06-25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46포인트(+0.44%) 상승한 1017.08포인트를 나타내며, 10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351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95억 원을, 외국인은 23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1.0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금융(+0.93%) 통신방송서비스(+0.8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오락·문화(-0.59%)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운송(+0.57%) IT H/W(+0.56%) 제조(+0.4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24%)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5개다.

엘앤에프가 2.00% 오른 9만690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게임즈(+1.46%), 에코프로비엠(+1.12%)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스티팜(-0.68%), 펄어비스(-0.64%), CJ ENM(-0.59%)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솔고바이오(+21.85%), 하나머스트7호스팩(+18.30%), KMH(+16.1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스튜디오산타클로스(-13.10%), 대원미디어(-5.05%), 제넨바이오(-4.86%) 등은 하락 출발했다. 네오오토(+29.63%)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84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66개다. 19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3원(-0.0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1원(-0.14%), 중국 위안화는 175원(-0.0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4,000
    • -0.5%
    • 이더리움
    • 3,41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78
    • -0.1%
    • 솔라나
    • 129,500
    • +1.73%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17%
    • 체인링크
    • 14,520
    • +0.28%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