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보니] 코로나로 닫힌 하늘길…'무착륙 관광비행'으로 날아볼까

입력 2021-06-22 18:07 수정 2021-06-23 13:15

"이놈의 코로나만 끝나면..."

다들 지긋지긋하시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말입니다. 코로나만 끝나면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해외여행을 꼽는 분들이 많은데요.

간절한 바람과 달리 하늘길이 열리기까지는 아직도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지만, 아무리 빨라도 4분기는 돼야 하늘길이 열릴 수 있다고 하네요. 아쉽지만 더 참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금이나마 해외여행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목적지 없이 이륙한 공항으로 다시 착륙하는 '무착륙비행'이 그 주인공입니다.

실제 국제선 항공기를 탈 때처럼 출국 절차를 밟는 것은 물론, 시내 면세점과 공항, 기내 면세점에서 쇼핑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제 여행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분은 제대로 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투데이도 직접 타봤습니다.

과연 '무착륙 비행'이 우리의 해외여행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을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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